고객의 소리
"37병동 김민지 간호사님 감사드립니다."
2026.04.27
150
김민지 간호사님(37병동) 감사드립니다.
크고 작은 사고와 병으로 입원을 할 때마다 가장 큰 걱정이 링거 맞는 것인데,
평생 한 번에 링거를 놓는 간호사는 처음이었습니다.
봉생병원이 집 근처라 이전에도 입원한 경험이 있었지만, 이번처럼 불편함 없이 병원 생활을 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였던 것 같습니다.
김민지 간호사님은 항상 밝은 미소로 병원 생활의 불편함을 해결해 주시고
궁금한 점에 대해서도 친절하게 응대해 주셨습니다.
나이가 들어가며 종합병원 근처에 살아야 한다는데, 사실 이전의 봉생병원은 저에게 여러 가지로 신뢰가 가는 병원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골절로 입원하게 되면서, 전반적으로 만족하며 퇴원할 수 있었습니다.
진료해 주신 이상윤 과장님, 37병동 간호사님들, 특히 김민지 간호사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이런 분들이 계신 봉생병원은 종합병원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김민지 간호사님의 전문성과 숙련된 기술은 병원 부근에 살고 있는 저로서는 '지금 집에서 오래 살아도 되겠구나' 하는 믿음을 주었습니다.
김민지 간호사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해당 글은 김*윤님께서 홈페이지 고객의소리함(2026. 3. 20.)을 통해 남겨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