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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소리

"신경외과 최유석 주임과장님 감사드립니다."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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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7일 봉생병원 중환자실로 전원한 이○○ 오빠입니다.
여동생이 경기도 사는데 희귀난치병으로 뇌출혈로 쓰러져 서울·경기도 대형병원 10여 곳에서 거부당하고, 겨우 한 군데 간 병원 의사 선생님은 CT 촬영 후 수술하면 식물인간이 될 수 있고, 수술 안 하면 뇌사라는 청천벽력 같은 말씀을 하셨고,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어머니(희귀난치병) 수술하신 최유석 과장님께 CT 자료 등을 복사하여 가져와 보여드리고, 수술 방법이 서울 병원과 다르기에 월요일 무작정 구급차에 여동생을 싣고 봉생병원으로 달려왔습니다.
오면서도 여동생의 심장이 갈수록 약해져서 구급차 여자 분이 4시간 동안 심장 마사지를 하면서 도착했습니다. 
다행히 유능한 최유석 과장님과 간호사분들 덕분에 수술이 잘 되어서 지금은 열심히 재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저에게 봉생병원과 최유석 과장님, 간호사분들은 너무나 고마운 분들입니다. 
항상 고맙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아픈 분들에게 희망을 주는 봉생병원과 의료진분들 건강하시고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해당 글은 이*념님께서 홈페이지 고객의소리함(2025. 10.)을 통해 남겨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