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 소리
"신경과 신동현 진료과장님 감사드립니다."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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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동래봉생병원 신경과 신동현 의사 선생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어 이렇게 난생처음 고객의 소리에 글을 남깁니다.
저는 10개월 아기를 키우는 건강한 엄마였습니다. 그런데 자고 일어났더니 오른쪽 다리에 힘이 빠져 걸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타 대학병원 응급실에 가서 MRI까지 찍었지만 원인불명이라는 말만 들은 채 집으로 돌아와야 했습니다. 그 사이 제 다리 저림과 감각은 점점 더 떨어져 갔습니다. 하루아침에 제가 원인 불명의 다리 불구가 되어 저와 남편, 아이, 부모님 모두 실의에 빠졌습니다. 그러던 중 이웃 분의 추천으로 동래봉생병원을 방문하게 되었고, 신동현 선생님께 진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정말 가족처럼 제 상황을 들어주셨고, 신중한 판단과 진심 어린 도움을 주셨습니다. 제 상황이 긴급해 결국 타 병원에서 ‘횡단성 척수염’으로 진단받고 치료를 받았지만, 신경과 신동현 선생님 덕분에 저는 “회복할 수 있는 다리”를 얻었습니다. 덕분에 저희 가족 모두 다시 희망을 갖고 살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신동현 선생님께 무한한 감사를 전합니다.
신동현 선생님, 9월 8일(월) 그날의 진료와 도움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와 제 가족의 은인이십니다. 제 인생에서 영화처럼 오른쪽 다리를 하루아침에 잃었는데, 영화처럼 제게 도움을 주셨습니다. 세상에 이렇게 진심으로 진료해주시는 의사 선생님도 계시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너무 멋지십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해당 글은 홍*이님께서 홈페이지 고객의소리함(2025. 10. 15.)을 통해 남겨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