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 소리
"재활치료팀 양미영 언어재활사님, 구도연 작업치료사님 감사드립니다."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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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3년 5월부터 봉생병원 재활의학과 처방을 받고 주 2회 작업치료, 언어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6세 꼬맹이를 데리고 유명하다는 재활치료실은 다 가봤습니다.
유치원 엄마의 추천으로 봉생병원에서 재활치료를 시작했고, 선생님의 적극적인 지지와 치료로 아이는 어느덧 8세가 되었고 이제 말을 조금씩 하려는지 입을 떼고 있습니다. 누가 이 어린아이를 이렇게 자기 자식처럼 사랑해 주면서 재활치료를 해 주실까, 늘 고마운 마음입니다.
치료 후 피드백 또한 아이의 상태를 잘 파악하고 상세히 해 주십니다.
전 여기 치료실에 올 때마다 마음이 편해지고 걱정, 근심이 잠시라도 사라집니다.
선생님들께서 오래오래 건강하시고 장기 근속하셔서 저희 아이를 오래도록 지켜봐 주셨으면 합니다.
구도연 선생님, 양미영 선생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재활치료실에 계신 선생님들 모두 친절하시고, 따뜻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셔서 환자분들이 다 편하고 좋아하십니다.
*해당 글은 동래봉생병원 35주년 감사편지 공모전을 통해 남겨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