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 소리
"성지영 간호조무사님 감사드립니다."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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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봉생병원에서 허리 협착증 수술을 하고, 오늘은 5월 14일인데요.
본관 41병동 402호에 입원 중인 환자 조00입니다.
수술 후 염증 수치가 높아져 현재는 수치가 내려가는 중입니다.
41병동 402호 간호사분들,
한 분 한 분 성함을 다 대지는 못하지만, 주야로 열심히 뛰어다니시는 간호사님들, 간호조무사님들, 이하 미화원 이모님들 등등…
가족처럼 친절하고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입원 생활 편하게 잘하고 있고요.
특히, 오늘 감사의 편지를 쓰고자 하는 간호조무사님이 계셔서
이 편지를 쓰게 되었습니다. 귀엽고, 착하고, 친절하고,
부드러운 미소가 인상적인 간호조무사 성지영 님!
새벽에 제가 물을 쏟아서 환자복을 갈아입어야 하는 사건이 발생했어요.
간호사실에 살살 걸어가 환자복을 부탁드렸더니, 린넨실 문을 열고는 빳빳하고 제일 새것으로 주셨어요 ㅋㅋ 거기다가 미소까지 추가로 주셔서 너무 감사했지요.
간호사님들의 한마디, 한 미소에도 환자 입장에서는 기분이 왔다 갔다 하는 게 사실이거든요. 간호조무사 성지영 님, 주야로 항상 웃으면서 일하시는 모습에
하트 하나 살짝 드리고 갑니다.
*해당 글은 조00님께서 동래봉생병원 35주년 감사편지 공모전을 통해 남겨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