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 소리
"재활치료팀 박경민 물리치료사님 감사드립니다."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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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쌤, 물리치료를 받은 김00 환자입니다.
경민 쌤, 제가 치료받으러 갈 때마다 정말 아픈 곳을 정확하게 만져 주시고,
함께 걱정과 아픔을 나누어 말해주시니 너무나도 감사하고 고마운 마음뿐입니다.
상대와 아픔을 함께 나누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닌데, 치료받을 때마다 마음을 함께해 주시니 물리치료를 받고 나면 정말 아픈 부위가 다 나은 것처럼 얼마나 편하고 시원한지 몰라요! 경민 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해당 글은 김00님께서 동래봉생병원 35주년 감사편지 공모전을 통해 남겨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