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봉생병원_신뢰받는 부산종합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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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소리

"안내 김영환 사원님 감사드립니다."

202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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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할머니께서 허리가 편찮으셔서 급하게 근처 동래봉생병원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진료가 끝난 시간이라 응급실로 가야 했고, 이사 온 지 얼마 되지 않아 동래봉생병원은 처음이었기에 차에서 내려 헤매고 있을 때, 유니폼 조끼를 착용하신 건장한 남성분께서 “어떻게 오셨습니까? 어디 찾으시나요?”라며 응대해 주셨습니다.
자초지종을 들으시고는 할머니를 선뜻 휠체어에 앉혀 주셨고, 외래가 끝난 시간이었기에 의료진에게 문의 후 추후 조치 사항을 신속히 처리해 주셨습니다. 원래 할머니께서는 이사 오기 전 수영구 센텀병원에 다니시던 환자로, 근래에도 센텀에서 진료를 보셨는데, 진료 이력으로 판단 시 응급실을 이용하시더라도 본인이 다니시던 병원에서의 진료가 더 용이해 보인다고 판단하시고, 계속 센텀을 다닐 시 할머니의 전문의가 있는 병원이 그나마 나으실 것 같다며 “조금만 참으실 수 있으시면 다니시던 병원으로 가셔서 진료받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라고 인지시켜 주셨습니다.
그로 인해 센텀에서 무사히 진료를 잘 받으셨고, 할머니께서는 지금 입원 중으로 잘 회복 중에 계십니다.
그날, 그때의 일을 제 일처럼 알아봐 주시고, 친절하고 명확히 설명해 주신 그 건장한 남성 직원분께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에 글을 남깁니다. 그날 착용하고 계신 조끼의 명찰을 보니, 아마도 성함이 ‘보안팀 김영한 님’이었던 걸로 기억됩니다. 그날은 날씨도 궂어 비가 오는 날이었는데도, 옷이 젖는 것도 마다하지 않고 차에서 내린 할머니를 부탁드리지도 않았는데 먼저 휠체어에 태워 주시고, 돌아가는 길에도 끝까지 친절히 응대해 주셔서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조금 시간이 경과되었지만, 봉생병원의 도움을 빌려 보안팀 김영한 님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봉생병원을 다시 방문하게 될 일이 생길지는 모르겠지만, 만약 내원하게 된다면 꼭 찾아뵙고 인사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했습니다!

 

*해당 글은 정*비님께서 홈페이지 고객의소리함(2025. 7. 15)을 통해 남겨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