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봉생병원_신뢰받는 부산종합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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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소리

"정형외과 황연수 주임과장님 감사드립니다."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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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작년 10월 어머니가 집에서 낙상사고로 고관절 골절로 119를 타고, 의료 파업으로 갈 수 있는 병원이 한정되어 마음을 졸이던 중 다행히 동래봉생병원에서 진료가 가능하다 하여 오게 된 환자의 보호자입니다. 80세에 인공관절 수술 경력과 골다공증이 있으신 어머니의 수술을 앞두고 모든 가족들이 걱정만 하고 있을 때, 정형외과 황연수 과장님의 면담이 있었습니다.
먼저 도착한 가족이 설명을 듣던 중 또 다른 가족이 오게 되어 처음부터 설명을 해주시던 중, 또 가족이 왔다는 전화 통화 내용을 들으시곤 “괜찮으니 들어오시라고…”, 웃으시며 “이제는 정말 다~~ 오신 거 맞으시죠~?” ^^ “이제 시작해도 될까요~?” 라며 해맑게 말씀해 주셔서 가족들 모두 감사하고 죄송해서 웃었던 기억이 납니다.
(참고로 저희 5남매가 그날 시간차를 두고 도착했습니다.)
수술 전 어머니께서 못 걷는 거 아니냐고 과장님께 여쭤보실 때도 걱정 말라시며 어머니를 안심시켜 주신 덕분에 걱정 많으신 어머니도 안심하셨습니다.
과장님 덕분에 어머니의 수술은 잘되었고 입원 기간 동안 친절하신 재활치료 선생님들과 병동 간호사 선생님들 덕분에 퇴원하실 땐 지팡이에 의지하셨지만 걸어서 퇴원하실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많이 좋아지신 어머니가 시장에 가시거나 산에 가시거나 과장님 홍보대사가 되셨습니다.
외래 진료 때 가끔 뵙지만 항상 반갑게 맞아주시고 어머니 상태에 대하여 먼저 물어봐 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과장님께 다시 한번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해당 글은 박00님께서 동래봉생병원 35주년 감사편지 공모전을 통해 남겨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