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 소리
"재활치료팀 구도연 작업치료사님 감사드립니다."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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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호가 선생님과 연하, 작업치료를 시작한 지 1년이 지났네요.
작년 3월에 우리 아이는 침도 흘리고 저작 기능이 잘 안 돼서 음식물 먹다 구역질할 때가 많았고 구강 추구가 심해 선생님 손을 물까 봐도 걱정이 많았는데 선생님께서 연하치료를 해주신 덕분에 씹는 것도 많이 나아지고 컵으로 물 마시기, 숟가락 포크 사용도 가르쳐 주시고 은호에게 꼭 필요한 일상생활 기능들을 하나씩 습득할 수 있게 치료해 주심에 너무도 감사한 맘에 편지드립니다. 은호가 수업 중 실수로 용변을 봐도 인상 찌푸리지 않으시고 뒤처리할 수 있게 배려해 주신 맘도 너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쭉 봉생에 남아 은호가 더 성장할 수 있게 치료 부탁드려요.
늘 감사합니다. 늘 고맙습니다. 선생님 사랑해요♡*해당 글은 김00님께서 동래봉생병원 35주년 감사편지 공모전을 통해 남겨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