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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소리

"김연희 간호사님께 감사드립니다."

2022.02.21

2033

 
			

31동 김연희 간호사선생님, 미안하고 고맙습니다.

 

친정엄마가 노환으로 입원중이다 며칠동안 12시쯤되면 배가 아프다고 앓는 소리를 내도 진통제를 투여했으니 기다려보라, 그리고 통증이 줄어들만 기다릴뿐이었습니다.

 

잠을 청하려고 누웠는데 간호사님이 친정엄마에게 속삭이듯 물었습니다.

어디가 아픈지 내가 일어나 항문이 아픈 것 같다고 말했는데 망설임없이 바로 관장을 시작하였는데

역시 전문가라서 다르시구나하고 감동받고 고마웠습니다.

 

많이 미안하기도 했습니다. 딸인 나도 항상 간병하는것이 많이 힘들다 생각합니다.

김연희 간호사님 이름 얼굴은 몰랐지만 목소리는 기억하고 정말 고마운 마음을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홈피에 들어가보니 김연희간호사님 칭찬글이 있었습니다.

31동 병동이라 혹시나 했는데 같은분이네요.

역시 모든분들께 친절한 선생님이셨네요.

 

항상 좋은일만 있길 바래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해당 글은 박*옥님이 홈페이지 고객의소리(2022.02.18)를 통해 남겨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