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봉생병원_신뢰받는 부산종합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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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소리

"외과 김병수 과장님께 감사드립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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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통으로 개인병원을 내원했다가, 계속 통증이 심해져서 동래봉생병원을 오게 되었습니다.

맹장이 터져서 복막염으로 응급수술을 해야 된다고 하셨습니다.

보통 복막염이니 응급수술하자 대부분 이렇게 하시는데,

김병수 과장님께서는 그림을 그려주시면서 증상과 수술에 대한 설명을 상세히 해주셨습니다.

수술 전,후 믿음과 신뢰로 공포가 덜했습니다.

수술 후 매일 2번씩 회진하시면서 증상을 꼼꼼히 체크하시고,

소독하고 촉진할 때도 차갑다고 놀라지 말라고 하시고 정말 친절하게 해 주셨습니다.

옆 환자분은 무서워서 증상을 말도 못하는데,

저는 과장님께서 너무 친절하시니 작은 증상도 편하게 다 말씀드렸습니다.

복통으로 3일을 더 입원했는데, 괜찮으니 퇴원하라고 하지 않고 불안하시면 좀 더 지켜보고 천천히 결정하라고 해주셨습니다.

말씀 한마디 한마디가 너무나도 감사했습니다.

감사한 마음 전할 방법이 없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동래봉생병원에 포상제도가 있다면 꼭 김병수 과장님을 추천드립니다.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진료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해당 글은 오*이님이 홈페이지 고객의소리(2021.4.15)를 통해 남겨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