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 소리
"이혜정 간호사님께 감사드립니다."
2021.03.10
2019
남편이 변을 못봐 병원을 방문하였습니다.
불편한 내색 없이 묵묵히 장갑을 끼고 남편 항문에 손을 넣어 변을 빼 주셨는데, 너무 감사하고 감동받아 몇 자 적어봅니다. 너무 감사하고 고마웠습니다.
*해당 글은 이*원님이 원내 고객의소리(2021.3.9)를 통해 남겨주셨습니다
> 이용안내 > 고객의 소리 > 고맙습니다. 봉생병원
2021.03.10
2019
남편이 변을 못봐 병원을 방문하였습니다.
불편한 내색 없이 묵묵히 장갑을 끼고 남편 항문에 손을 넣어 변을 빼 주셨는데, 너무 감사하고 감동받아 몇 자 적어봅니다. 너무 감사하고 고마웠습니다.
*해당 글은 이*원님이 원내 고객의소리(2021.3.9)를 통해 남겨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