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 소리
"정형외과 외래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2020.05.30
1782
병원을 자주는 아니지만 필요할 때 대동보다는 이 곳을 옵니다.
(지금은 산부인과가 없어져서 당황중입니다^^;)
2층 정형외과에서 치료 중 외래에 계신 간호사님을 칭찬합니다.
특히 어르신이 많은 곳이라 힘들 것이 당연하지만
묵묵히 정리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직업이긴 해도 많이 내려놓아야 하는 직업임에도 열심히 자기일 하시는 모습이
보기 든든하고 멋지네요.
차 한잔은 못 드려도, 칭찬은 드리고 싶네요.
*해당 글은 박*영님이 홈페이지 고객의소리[칭찬합니다](2020.5.29)를 통해 남겨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