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 소리
"김애란 간호조무사님 감사드립니다."
2020.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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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내과 김애란 선생님께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저희 할머니께서 폐가 안좋으셔서 저희 가족들 모두 힘들어하고 걱정을 많이 했었어요.
전에는 기침을 너무 많이해서 식사도 많이 못하시고 기운도 많이 안좋았었는데
퇴원하고 난 후 기침이 줄어드니 식사도 잘하시고 기운도 많이 좋아지셔서
감사하고 행복한 마음에 글까지 쓰게 되었습니다.
가족모임 중에 선생님 얘기가 나와서 감사한 마음에 가족 대표로 글을 남깁니다.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부디 오래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해당 글은 김*영님이 홈페이지 고객의소리[칭찬합니다](2020.2.29)를 통해 남겨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