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 소리
"33병동 간호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021.03.25
2009
무릎을 다쳐 열흘가량 입원 수술하고 퇴원한 환자입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혼자서 입원, 수술, 퇴원까지 하면서 세심하게 케어를 해주신 간호사님들께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습니다.
저도 병원 근무를 했던 사람으로 여러 병원을 잘 알고 동래봉생병원 본관, 신관, 별관에 모두 입원을 해 보았지만 별관 33병동 간호사님들의 환자에게 불편함없이 정말 꼼꼼하게 챙겨주셔서 감사의 보답을 하고 싶어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수시로 병실로 찾아와 불편한 곳 없으시냐? 아픈곳은 어떠시냐? 등 혼자 치료를 받아도 가족같다는 느낌을 주셨습니다.
진심으로 별관 33병동 간호사님들께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해당 글은 예*준님이 홈페이지 고객의소리(2021.3.24)를 통해 남겨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