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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

동래 봉생병원은 ‘의학발전과 지역사회 발전에 최선을 다하는 병원’을 이념으로 의료, 문화예술, 사회복지에 나눔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신뢰받는 병원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가기 위해 동래 봉생병원은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하고 성실하게 나눔과 공헌을 이어 나가겠습니다

봉생수요문화공연 개최(2006년-2012년) 내용보기

봉생수요문화공연은 2006년 2월 봉생문화홀에서 막을 올린 이후 매주 수요일 봉생병원의 환자와 그 가족들을 위해 클래식, 무용, 국악, 대중음악 등 다양한 문화공연을 개최했으며 2012년 1월, 제291회 수요문화공연을 끝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봉생문화상(1989년-2016년), 봉생청년문화상(2003년-2016년) 시상 내용보기

1989년부터 2016년까지 봉생문화상은 28회, 봉생청년문화상은 14회에 동안 110여 명의 부산지역 문화예술인을 발굴하여 시상해왔습니다. 문학, 언론·출판, 전시·공연 등 각 부문 시상금 700만원으로 시상의 범위가 확대되어 부산의 권위 있는 문화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봉생문화회(현. 봉생문화재단)설립, 월간 ‘현장’ 발행(1989년) 내용보기

‘부산을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도시로 만들자’는 취지 아래 1989년 봉생문화회를 창립하고 봉생문화시상식을 제정하여 매년 문학, 언론·출판, 전시·공연 등 각 부문에 봉생문화상과 봉생청년문화상을 시상했습니다.
1988년 창간하여 통권 53호를 발간한 월간 ‘현장’을 1993년 1월호부터 ‘현장저널’로 재창간하여 부산을 대표하는 문화 월간지로 발돋움하였습니다.
봉생문화회는 2001년 봉생문화재단으로 사단법인화하여 봉생역사문화기행, 봉생문화강좌, 봉생문화 발간, 부산지역 전시·공연, 문화예술인 지원 사업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