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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소리

"인공신장실 이누리 간호사님께 감사드립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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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남편이 팔을 다쳐서 깁스를 한 관계로 

투석실 데려다주고 데려오고 한지가 한 달이 지나고 있습니다. 

투석을 하고 나면 힘들어하는 남편 볼 때마다 마음이 힘듭니다.

투석실에서 유독 움직임도 빠른 눈에 띄는 한사람 

이누리 간호사님을 보고 감동을 받았습니다. 

같은 시간대에 여러 명의 환자가 한꺼번에 주삿바늘을 꼽는 관계로 

간호사님들은 눈코 뜰 새 없이 바빴습니다. 

그럼에도 환자를 가족처럼 한 분 한 분에게 따뜻하고 자상하게 대해주면서 

아픈 마음까지 헤아려주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투석실 근무하시는 간호사님들의 수고에 감사 또 감사드리면서 

이누리 간호사님 많이 고맙습니다.

 

*해당 글은 배*애님께서 홈페이지 고객의 소리(2023.05.22)를 통해 남겨주셨습니다.